"'경기력' 떨어졌다"는 BJ이제동 'ASL 시즌3' 16강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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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력' 떨어졌다"는 BJ이제동 'ASL 시즌3' 16강전 출격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05.0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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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유리 기자>

얼마 전 인플루언서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경기력이 떨어져 걱정된다"고 '앓는 소리'를 했던 BJ이제동이 'ASL 시즌3' 8강에 도전한다.

오는 9일 강남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는 'ASL 시즌3' 16강전 D조의 경기가 펼쳐진다.

D조에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16강에 올라온 '여캠 탐방'의 달인(?) 최호선이 포함돼 있으며, 아프리카TV 스타BJ 가운데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알파고' 김성현도 포함돼 있다.

또 이제동과 종족이 같은 저그 유저 조일장도 포진했다. 앞서 언급한 최호선과 김성현은 모두 테란이다.

이제동은 '우승'을 바라보고 있지만, 아직 원하는 경기력이 나오지 않아 걱정을 하고 있는 상태. 실제 스타BJ들과의 '스폰경기' 승률도 50%를 조금 넘을 정도다.

하지만 이제동이 '오프'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전대회에서도 "경기력이 별로다"라면서도 4강에 올랐다는 점을 고려하면 팬들은 그의 8강 진출을 낙관하고 있다.

특히 스타 팬들은 지난 대회에 이어 이영호와의 '리쌍록'을 기대하고 있어 현장 분위기도 이제동에게 긍정적일 전망이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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