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L 시즌1, 3라운드에서 명대결 펼친 C9와 Max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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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 시즌1, 3라운드에서 명대결 펼친 C9와 Maxtill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8.04.0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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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 시즌1

APL 시즌1의 3라운드와 4라운드는 에란겔 맵에서 시작됐다. 

3인칭 모드로 에란겔 맵에서 시작된 3라운드. 최종 4팀에는 C9, AKIHABARA ENCOUNT, Maxtill MAD, OGN ENTUS ACE가 남은 상황.

그러나 Maxtill MAD팀의 hancock선수와 urry선수, 그리고 C9팀의 3명의 선수가 최종 접전을 펼쳤다.

평지대에서 맞닥들이게 된 두 팀. Maxtill urry선수가 혼자 남게 됐지만 C9팀의 두 명을 기절시키면서 전세역전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C9 C4tch 선수가 차를 엄폐삼아 자신의 팀원 둘을 살려내어 Maxtill urry선수를 압박했지만 urry선수가 수류탄으로 다시 한 번 두 명의 선수를 기절을 시켰다. 

자기장이 좁아지면서 결국 기절한 C9팀 두 선수는 사망했고 Maxtill urry선수와 C9 C4tch선수의 1:1 상황.

마지막 자기장이 좁아지면서 엎드리고 있던 urry선수를 C4tch선수가 먼저 다가가 최종 킬을 획득하면서 3라운드에서 포인트 500점을 획득했다. 

(좌) Maxtill팀 urry선수 / (우) C9팀 C4tch선수

경기가 끝나고 C9팀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환호했고 가까운 자리에 앉아 있었던 urry선수가 C9팀 경기석에 다가와 기쁜 마음으로 승리를 축해줬다. 

3라운드의 1위는 Shaco, 2위 OGN ENTUS ACE, 3위 SnakeTC 가 각 1395, 1395, 1110점 포인트를 기록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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