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자리아+라인하르트 합친 '오리사'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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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자리아+라인하르트 합친 '오리사' 플레이 영상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7.03.07 1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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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흑열전구'가 블리자드의 신규 영웅 오리샤(Orisa)를 플레이하고 있다.

블리자드가 새로 공개한 신규 영웅 오리사(Orisa)를 직접 플레이 한 영상이 화제다.

유튜버 '흑열전구'는 지난 2일 오버워치 테스트서버에 접속을 해 오리사의 조작법과 공략법을 소개해 무려 66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탱커의 역할로 나온 오리사는 일정 시간 동안 피해를 감소하고 CC기에 면역이 되는 방어 스킬을 갖고 있다.

유튜버 '흑열전구'는 자리아의 궁극기인 중력자탄과 비슷한 중력자 구체를 적군에게 쏴 진영을 흐트러지게 하고 방벽을 고정으로 설치해 뒤에서 자유롭게 공격을 했다. 방벽으로 인해 아군은 보호되면서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했다.

오리사의 중력자 구체 스킬을 이용해 로그호드를 낙사시키는 장면

궁극기를 사용하자 꽤 멀리 있는 거리의 아군들에게 공격력 버프가 걸어졌고 오리샤의 스킬이 조금 익숙해진 흑열전구는 중력자 구체를 응용해 절벽에 낙사를 시키는 시도도 했다.

플레이를 쭉 해보다 "지금까지 있던 캐릭터들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다. 초반 힘싸움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며 느낀점을 얘기했고 "범용성이 과하게 좋다"는 평을 했다.

오리샤는 공개테스트서버에서 만나볼 수 있고 해당 영상은 유튜브'흑열전구'채널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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