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아프리카TV 대상 받은 BJ보겸 "올해는 후보들 너무 쟁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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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프리카TV 대상 받은 BJ보겸 "올해는 후보들 너무 쟁쟁해"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12.29 1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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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보겸 / <사진 - 김유리 기자>

2016 아프리카TV BJ 대상에 빛나는 BJ보겸(한손에총들고, 김보겸)이 올해는 너무 후보가 쟁쟁해 대상을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뜻을 내비쳤다. 

29일 서울 강남구 양재동 aT센터에서는 국내 최대 인터넷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축제 '2017 아프리카TV BJ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보겸은 '종합게임' 부문에 대상 후보자로 참가했으며, 그는 'PD대정령', 'BJ철권무릎', 'BJ타요', '수탉'과 함께 경쟁한다.

보겸은 인플루언서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에 이어)올해에도 열심히 했으니까,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면서 "뭐, 운 좋으면 타지 않을까 한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같은 카테고리 안에 후보들이 너무 쟁쟁해 받으려면 운이 좋아야만 할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최근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을 돌파한 것에 대해 "가조쿠(가족) 분들이 밀어주셔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데, 2017년은 작은 빛이었고 2018년 엄청난 빛으로 여러분을 비춰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철구(이예준), 감스트(김인직)와 공동 대상을 수상한 보겸은 6월부터 유튜브에 본격적으로 힘을 주기 시작해 최근 100만 구독자를 넘겼다.

<사진 - 김유리 기자>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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