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복귀한 BJ 코트 "안 걸리면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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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복귀한 BJ 코트 "안 걸리면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 최현진 기자
  • 승인 2022.02.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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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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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논란을 일으켰던 BJ 코트가 유튜브에 이어 아프리카TV에 복귀했다.

지난 14일 코트는 아프리카TV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아프리카TV 시청자들에게 “안 걸리면 없는 일이라는 치기어린 생각으로 인생을 잘못 살아왔다.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드리겠다. BJ 뒷담화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 당사자였던 창현형, 여타 동료 BJ들에게도 사과의 말을 전한다”며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제가 하지 않은 발언에 대해 밝혀지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상황이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정확하고 신속하게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코트는 매니저이자 전 여자친구인 BJ 쪼다혜가 사생활 폭로해 논란이 불거졌다.

쪼다혜는 BJ 코트의 무면허 운전, 성매매, 탈세, 열정페이 등 여러가지를 폭로했고 코트가 ‘코인게이트’에 가담했다는 사실까지 드러났다.

당시 코트는 논란에 대해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여러 거짓말로 해명했지만, 뒤늦게 사실을 인정하면서 유튜브 채널 운영과 방송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코트는 “코인에 투자하지 않았고 코인 회사에 투자해서 계약서가 없다”고 얘기하면서 “회자 투자금 일부 남아있다”며 자신이 투자한 금액을 돌려받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또 “전기에게 술 먹자고 연락이 왔는데 창피해서 받지 않았다. 너무 미안하다”, “철구는 너무 고마운 마음밖에 없다. 최군도 남순이도 지코형도 연락해준 BJ들 고맙다”며 주말 방송을 예고했다.

 

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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