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화'로 치킨집에 '장난전화' 건 신태일
상태바
'인터넷 전화'로 치킨집에 '장난전화' 건 신태일
  • 진영진 기자
  • 승인 2017.08.04 1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튜브 '신태일유튜브'

현재 각종 언론에서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유튜버 신태일이 다시 한번 논란이 될 콘텐츠 영상을 게재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신태일유튜브'에는 치킨집에 전화해 "치킨이 날아다녀요"라고 소리지르는 신태일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신태일은 '네이트온폰 070 인터넷 전화'를 이용해 한 치킨집에 전화하는데, 주소는 말하지 않고 계속 "치킨이 날아다녀요"라고 외친다.

심지어 무서운 척 하기 위해 소리를 꽥 지르기까지해 듣는 상대방의 기분을 완전히 상하게 한다. 

장난전화에 당하는 치킨집 사장은 "나이도 있는 것 같은데, 공중전화로 왜 장난전화를 하느냐"는 취지로 이야기하지만, 신태일은 조금도 듣지 않고서 계속 장난전화를 이어간다.

이어 "어디냐" 묻는 치킨집 사장에게 "집이다"라고 말한다. 결국 사장은 분노를 삭히며 전화를 끊어버린다. 신태일은 "100% 리얼 NO주작"이라면서 "재미있게 시청 해달라"고 말했다.

유튜브 '신태일유튜브'
진영진 기자 kellymana@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