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허락한 대표 앞에서 옷 벗고 제대로 각 잡은 신입사원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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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허락한 대표 앞에서 옷 벗고 제대로 각 잡은 신입사원 유튜버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1.07.12 2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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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작은 숲 [힐링보이스채널]’ 채널
유튜브 '작은 숲 [힐링보이스채널]’ 채널

새로 취직한 대표의 허락을 받고 유튜브 촬영을 한 유튜버가 과감한 노출을 보여 화제다.

지난 8일 유튜브 ‘작은 숲 [힐링보이스채널]’ 채널에는 ‘신입 사원이 대표님 앞에서 옷을 벗으면 feat.회사‘ 영상이 게재됐다.

작은 숲은 “얼마 전부터 회사에 정식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 신입사원은 패기가 있어야 된다고 들었다”며 회사 대표 앞에서 셔츠를 벗고 맨몸을 드러냈다.

황당한 직원의 행동에 그저 바라만 보는 대표는 하던 일을 멈추고 카메라를 한 번 바라봤다.

그는 “업무시간에 유튜브 촬영해도 되겠냐고 여쭤봤더니 재밌을 것 같다며 흔쾌히 허락해줬다”며 대표와 함께 웃음을 터트렸다.

회사가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2가지였다. 회사가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였고 헬스를 좋아했기 때문.

유튜브 '작은 숲 [힐링보이스채널]’ 채널
유튜브 '작은 숲 [힐링보이스채널]’ 채널

작은 숲은 “출근 전 운동하러 헬스장에 가면 대표님과 직원들이 기다리고 있다. 여기가 나의 평생 직장임을 직감했다. 우리는 밥을 먹을 때 메뉴도 똑같이 먹는다. 보통 닭과 밥을 먹는다”며 닭가슴살과 밥을 준비했다.

즉석밥과 가공된 닭가슴살 그리고 조미김 한봉지가 대표와 작은 숲의 식사였다.

유튜브 '작은 숲 [힐링보이스채널]’ 채널
유튜브 '작은 숲 [힐링보이스채널]’ 채널

직원들은 작은 숲과 같이 체격이 좋은 몸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직원들과 업무 중간중간 보충제를 챙겨 먹으며 닮은 점이 많아 좋다며 “가끔씩 내가 여기에 일하러 오는 건지 몸 만들러 오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다”며 직원들과 생활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영상을 게재한 후 작은 숲은 “진짜 찍을 줄 몰랐겠지”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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