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비서로 고용한 여성과 방송에서 진하게 뽀뽀한 BJ 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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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비서로 고용한 여성과 방송에서 진하게 뽀뽀한 BJ 짭구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1.04.23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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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짭구가 개인 비서로 고용한 여성과 진한 뽀뽀를 해 화제다.

지난 17일 BJ 짭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비서 마지막날...모든걸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짭구는 방송 매니저로 고용한 BJ 도희와 술먹방을 진행했다.

한 시청자가 별풍선 333개를 후원하면서 “사심 채워라”고 얘기하자 짭구는 “아무리 방송이어도 사귀는 사람보다 뽀뽀를 많이 했다”면서 스킨십을 거부했다.

앞서 짭구는 한달 전 친구였던 BJ 도희에게 고백과 함께 뽀뽀를 당했다. 

이후 짭구는 방송 매니저로 도희를 고용하게 됐고 도희는 계속해 짭구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해왔다.

도희와 수차례 뽀뽀를 하며 썸을 타온 짭구는 “나랑 사귈래? 솔직히 말할 게 너 좋아해. 너하고 방송하면서 마음 생겼어”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두번의 고백에 차인 도희는 짭구의 고백을 장난으로 받아들였다.

매니저 계약 기간이 끝나는 날 짭구는 실시간 방송에서 고가의 명품 가방을 도희에게 선물함과 동시에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했지만, 이날 이후 방송에서 둘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짭구 팬들은 “도희있을때가 꽁냥꽁냥 꿀잼이였는데...”, “도희~보고싶네 도희 내놔~짭구야 ㅋ”, “도희하고 사귀는 거 맞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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