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이겨내지 못한 탱글다희가 선택한 '이것'(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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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이겨내지 못한 탱글다희가 선택한 '이것'(영상)
  • 최현진 기자
  • 승인 2021.04.16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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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탱글다희가 모발이식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14일 탱글다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탱다가 한달간 쉬었던 이유’ 영상을 게재했다.

탱글다희는 “제가 사실은 이때까지 흑채를 뿌리고 다녔다. 정말 비밀이고 창피한 일이지만 방송을 6년가까이 하면서 스트레스로 머리가 엄청 빠졌었다”고 말했다.

이어 “탈모병원에 갔는데 원장님이 이유가 없다고 했다. 술도 담배도 안 하니까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더라.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탈모가 왔던 거였다”고 고백했다.

20대 초반부터 계속된 방송 스트레스에 23살 처음으로 모발이식 수술을 받고 이번에 재수술을 했다는 탱글다희.

그녀는 “두번째로 머리를 심었다. 머리를 심은 2주간 손을 대면 안된다고 해서 2주를 쉬었다”고 말하면서 수술 자국을 카메라에 비췄다.

탱글다희는 “괜히 지나가는 댓글 하나하나 다 신경 썼다. 쉽게 던지는 외모비하 댓글을 신경 쓰다보니 머리가 남아 나질 않는다. 이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래오래 방송하고 싶다”며 속내를 밝혔다. 

 

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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