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를 너무 사랑한 고양이의 애정표현 “내 별명은 냥자친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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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를 너무 사랑한 고양이의 애정표현 “내 별명은 냥자친구”(영상)
  • 최현진 기자
  • 승인 2021.04.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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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에게 과한 스킨쉽과 애정으로 화제인 고양이가 있다.

유튜브 ‘털복숭이들과 베베집사 Bebe8Cats’ 채널에 등장하는 고양이 마일로.

이 고양이의 별명은 ‘냥자친구’다. 집사에게 껌딱지 달라붙어 시도때도 없이 애정표현을 하기 때문.

주인을 바라보는 눈길 또한 끈적거릴 정도로 강렬하다. 

반려견보다 더한 애교와 스킨쉽으로 무장한 마일로는 항상 주인바라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출근을 준비하기 위해 욕실에서 씻는 주인을 빤히 쳐다보거나 책상에 앉아있을 때도 무릎위에 올라와 앉아 주인의 턱을 핥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특히 마일로는 잘생긴 외모를 지녀 구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목욕을 싫어하는 보통의 고양이와 달리 마일로는 주인을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얌전히 있었다. 

물을 좋아하진 않지만 사랑하는 집사의 손길이기에 참아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 구독자는 “와 잘생긴 사람만 보면 마음이 설레는 줄 알았는데..잘생긴 냥이 마일로 보고도 마음이 설레고 있어 심장이 콩쾅콩쾅”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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