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철구 면전에서 웃는 얼굴로 살벌한 디스 날린 여성의 정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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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철구 면전에서 웃는 얼굴로 살벌한 디스 날린 여성의 정체(영상)
  • 장아람 기자
  • 승인 2021.03.22 2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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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노래하는코트’ 채널

BJ 철구가 BJ 노래하는코트(이하 코트)의 매니저에게 ‘팩트폭행’ 당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13일 유튜브 ‘노래하는코트’ 채널에는 ‘철구도 인정한 희대의 레게년’ 영상이 게재됐다.

철구는 BJ 코트의 집에 방문해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BJ 코트가 고용한 매니저 다혜는 손님인 철구를 위해 전복갈비찜을 내놓아 푸짐한 상을 차렸다.

유튜브 ‘노래하는코트’ 채널

철구는 “맛있다”며 허겁지겁 음식을 먹자 뒤에서 보던 매니저 다혜는 “정말 게걸스럽게 드시네”라며 작게 얘기했다. 

그러자 철구는 “예? 뭐라고요? 사람이 밥 먹는데 더럽다니요”라고 역정을 내자 다혜는 “바닥에 다 흘리고 진짜 이거 또 치워야 된단 말이예요”라며 강하게 대응했다.

맛있다는 철구는 어느새 “국이 있었음 좋겠다”며 반찬 투정을 하자 다혜는 “나가”라며 단호하게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화를 나누던 철구는 “여자도 나이를 먹으면 이상형이 바뀐다. 나중에 30대 됐을 때 내가 좀 다르게 보일 거다”라고 했다.

유튜브 ‘노래하는코트’ 채널

이에 다혜는 “허구한 날 강원도로 쏘시잖아요”라며 대놓고 과거 철구가 강원랜드에 다녔던 일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저는 시청자 8명 보는 게 나아요. 누구처럼 간장 쳐붓고 똥꼬쇼 하고 싶진 않아요”라며 또 철구의 과거를 재차 언급했다. 

당돌한 다혜는 계속해서 “철구님 은퇴할 때 됐죠. 퇴망구(퇴물 철구)시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다혜는 깐족 대마왕임 옆구리 바늘로 찌르는 느낌”, “다혜가 들어온거는 진짜 신의 한 수다.ㅋㅋㅋㅋㅋㅋ”, “철구한테 눈치안보고 극딜하는게 ㄹㅇ 대단하네 진짜”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아람 기자 aj@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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