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통증 호소한 BJ 탱글다희 “식은땀이 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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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통증 호소한 BJ 탱글다희 “식은땀이 날 정도…”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1.02.2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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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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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술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던 탱글다희가 고통을 호소하며 복귀를 미뤘다.

지난 24일 탱글다희는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 게시판에 “지금 준비하는 내내 식은땀나고 허리피면 배가 끊어질듯이 아프네요”로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대장 쪽 수술하니까 복부통증이 너무 심해서 식은땀이 나는 거 같아요”라며 수술 부위 통증을 언급했다.

그녀는 “의사선생님은 방송해도 된다 했는데 막상 몸에 무리가 심하네요. 복귀하면서 머리도 새로하고 새로운 컨셉으로 많이 준비했는데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내일은 저녁에 병원가서 제일 쎈 마약성 진통제 맞고라도 얼른 오겠습니다ㅠ 죄송합니다...흑...”라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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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다희가 약속한 25일 당일 오후가 됐지만 22시가 되도록 그녀는 소식이 없는 상태다.

앞서 탱글다희는 지난 16일 종양 제거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고 알리면서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한 바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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