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박서아를 위한 BJ 도아의 통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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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박서아를 위한 BJ 도아의 통큰 선물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1.02.18 2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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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박서아TV' 채널
유튜브 '박서아TV' 채널

BJ 도아가 BJ 박서아에게 통 큰 생일선물을 전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박서아TV’ 채널에는 ‘생일날 혼술하려는데 찾아온 깜짝손님’ 영상이 게재됐다.

집에서 방송을 하던 박서아는 “집에 누가 왔다”며 현관으로 나갔다.

손님의 정체는 BJ 도아였다. 도아는 박서아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와 선물을 들고 깜짝 방문을 했다.

박서아는 커다란 쇼핑백을 보고 기뻐하면서 자신은 눈을 감고 속에 든 상자를 꺼내 열어 시청자들에게만 비췄다. 

유튜브 '박서아TV' 채널
유튜브 '박서아TV' 채널

이 모습을 본 도아는 “명품 많이 안 사본 사람들은 이거 있는 거 모르는 거 눈 떠봐”라며 박서아에게 얘기했다.

박서아는 “이게 뭔데?”라며 눈을 뜨자 도아는 “아직 안 보이는 거”라며 속포장지를 설명했다.

평소 고가의 가방이 아닌 중저가 브랜드나 지하상가에서 구매하는 검소한 타입의 박서아였기에 도아는 이점을 장난을 친 것이다. 
 
장난에도 기분이 한껏 들뜬 박서아는 포장지에 감싼 더스트백 속 선물의 정체를 꺼내 들었다. 

도아가 선물한 물건은 다름아닌 발렌시아가 핸드백이었다. 

유튜브 '박서아TV' 채널

무려 129만원 상당의 가방을 박서아를 위해 통큰 선물을 한 도아.

박서아는 “너무 내꺼다. 진짜 마음에 들어요”라며 선물을 흡족해 하며 도아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도아는 “근데 사줘 봤자 이 언니 자꾸 모셔둬요. 진짜 신발 신으라고 신발 사줬는데 한 번 봤어. 신고 다니는 거”라고 말하자 한 시청자는 “할매특”이라며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할머니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서아는 방송하는 내내 선물 받은 가방을 품에 안고서 진행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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