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전수찬 “장기대기로 군 면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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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전수찬 “장기대기로 군 면제 받았다”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1.02.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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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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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사생활 논란이 일었던 BJ 전수찬이 장기대기로 군입대를 면제받았다고 밝혔다.

3일 전수찬은 아프리카TV에서 동료 BJ와 게임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그냥 말할까?”라며 머뭇거리듯 말했다.

한참 뜸을 들이던 전수찬은 “저 사실 말하자면 군대 면제입니다”라며 군 면제 사실을 밝혔다. 

이어 “이번에 1월 3일인가? 받았거든요. 이게 코로나 때문에 군대를 못가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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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왜 바로 말 안 하려 했냐면 시기가 “나락갔다 왔는데 군대도 안 가냐?” 이럴까 봐. 그냥 말했어요”라며 머뭇거렸던 이유를 설명했다.

공익으로 입대를 앞두고 장기대기자로 순위가 밀려나면서 면제가 됐다는 전수찬.

앞서 전수찬은 지난해 10월 미성년자 여성팬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공개되면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전수찬 법률 대리인 측은 “측은 "유출된 문자 메시지는 전체 대화 중 일부분만을 악의적으로 발췌한 것으로써 전수찬을 포함한 대화 당사자들은 모두 해킹으로 인한 범죄의 피해자이며, 현재 해킹범에 대한 수사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솔직히 BJ 입장에서 이득 아니냐?”, “운 진짜 좋았다 수찬아”, “수찬이 방송 매일 볼 수 있겠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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