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임아니♥저라뎃 영상 화제..."음원 제작사가 먼저 응원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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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임아니♥저라뎃 영상 화제..."음원 제작사가 먼저 응원할 정도"
  • 석태진 기자
  • 승인 2020.12.22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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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임아니' 채널
유튜브 '임아니' 채널

아프리카TV BJ 임아니와 저라뎃이 썸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의 주제곡으로 불리는 '취기를 빌려'의 제작사 역시 두 사람을 응원하고 나섰다.

지난 18일 임아니는 유튜브 채널에 '술 먹은 김에 제 속마음 다 꺼내놓을게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술 먹방 도중 취한 임아니가 저라뎃과 관련된 시청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두 사람은 같은 팀으로 게임 대회에 참여하며 급속도로 친해졌다.

유튜브 '임아니' 채널
유튜브 '임아니' 채널

이후 뒤풀이 자리에서 시청자들은 솔로인 두 사람을 몰아갔고, 임아니와 저라뎃은 취기와, 방송을 핑계로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냈었다.

이들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저아니존버'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며 두 사람이 연인이 되길 응원하고 나섰다.

시청자들과 함께 취향저격 그녀 OST 제작사인 'Toon Studio' 역시 두 사람을 응원하고 나섰다.

해당 영상 댓글에 'Toon Studio'는 "저희 쪽으로 연락 주시면 유튜브 음원 저작권 화이트 처리해드릴게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유튜브 '임아니' 채널
유튜브 '임아니' 채널

임아니와 저라뎃의 주제곡으로 불리는 '취기를 빌려' 저작권 사용을 허락해 유튜브 수익창출을 돕겠다고 나선 것.

그러면서 'Toon Studio'는 댓글에 '저아니존버'를 뜻하는 "ㅈㅇㄴㅈㅂ"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얼마나 잘 어울렸으면 제작사마저 나서냐?", "이제 저작권 때문이라도 사귀어야 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BJ 임아니는 이날 술 먹방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조금은 부담스럽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저라뎃에게 한 번이라도 설렌 적 있다", "저라뎃의 마음이 궁금하다", "잘해볼 마음이 없진 않다" 등의 질문에 "YES"라 답하며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석태진 기자 stj6830@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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