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이적 4일 만에 '6천만원' 벌어드린 여자 BJ
상태바
아프리카TV 이적 4일 만에 '6천만원' 벌어드린 여자 BJ
  • 석태진 기자
  • 승인 2020.11.18 16: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튜브 '문월 유튜브' 채널
유튜브 '문월 유튜브' 채널

트위치TV에서 아프리카TV로 이적한 BJ 문월(본명 이예슬)의 인기가 하늘을 달리고 있다.

BJ 문월은 지난 13일 아프리카TV 이적 이후 첫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문월의 방송에는 순간 최고 시청자 2만 명 가까이 몰렸고 약 16만 개에 달하는 별풍선 후원이 이어졌다.

데뷔 첫 방송에서 약 1천6백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후원받은 BJ 문월.

별풍선 통계 사이트 '풍투데이'
별풍선 통계 사이트 '풍투데이'

그녀의 인기는 4일째 이어졌고 지난 17일까지 문월은 약 6천3백만 원에 달하는 별풍선을 선물 받았다.

이는 별풍선 통계 사이트 '풍투데이' 기준 아프리카TV 11월 별풍선 순위 16위에 달하는 기록이다.

특히 그녀의 방송 시간은 50위권 안에 있는 BJ들 중 가장 적으며, 시간당 약 2백2십만 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된다.

문월이 이적과 동시에 아프리카TV BJ 순위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자 누리꾼들은 자연스럽게 BJ 나는푸르의 데뷔를 떠올리고 있다.

아프리카TV '문월:-)'
아프리카TV '문월:-)'
별풍선 통계 사이트 '풍투데이'
별풍선 통계 사이트 '풍투데이'

앞서 지난 5월 아프리카TV로 이적한 나는푸르는 당시 이적 첫 달에 9천4백만 원에 달하는 후원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는푸르 기록도 넘어서겠는데?", "4일 만에 16위?", "이번 달에 별풍선 수입 1위 할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트위치TV에서 방송을 진행해온 문월은 지난 11일 아프리카TV 이적을 확정 지은 바 있다.

이후 아프리카TV로 이적한 그녀는 토크/캠방, 게임 방송 등을 주 콘텐츠로 선보이고 있다.

석태진 기자 stj6830@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