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성추행 전과' 여파?…유튜브 구독자 첫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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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성추행 전과' 여파?…유튜브 구독자 첫 감소
  • 금동준 기자
  • 승인 2020.10.14 1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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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이근대위 ROKSEAL' 채널
유튜브 '이근대위 ROKSEAL' 채널

이근 예비역 대위가 각종 논란에 휩싸이면서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처음으로 감소했다.

이근의 대중적 인기가 높아지면서 그의 유튜브 채널 '이근대위 ROKSEAL' 구독자 수는 76만 명까지 돌파했다. 

이달 초 이근과 함께 UDT에서 복무했다는 소방관이 '빚투' 의혹을 제기했을 때도 오히려 7만여 명의 신규 구독자가 유입되었다.

하지만 성추행 전과가 드러나고 광고 영상이 비공개 처리되는 등 악재가 이어지자, 유튜브 구독자 수가 결국 감소세로 돌아섰다.

유튜브 '이근대위 ROKSEAL'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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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INFLUE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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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BL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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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통계 사이트들도 일제히 이근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와 조회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이근의 유튜브 채널에 표기된 구독자 수는 75.2만 명으로, 기존 76만 명 대비 8,000명 가량 줄어들었다.

유튜브 '이근대위 ROKSEAL' 채널
유튜브 '이근대위 ROKSEAL' 채널

한편, 이근은 14일 오후 유튜버 김용호를 상대로 작성한 고소장 사진을 공개하며 "허위 사실 유포한 자, 개인 정보 유출자 등 모든 분에게 고소장 보낼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금동준 기자 ssi4370@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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