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 다이아몬드 250개 박은 금팔찌 플렉스한 '영앤리치' 유튜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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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 다이아몬드 250개 박은 금팔찌 플렉스한 '영앤리치' 유튜버(영상)
  • 금동준 기자
  • 승인 2020.06.25 1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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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bbulkup.bbdp'
인스타그램 'bbulkup.bbdp'

유튜버 뻘컵(본명 박주창)이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 'BBDP'의 각인이 새겨진 금팔찌를 주문 제작했다.

다이아몬드가 무려 250개나 박힌 뻘컵 전용 금팔찌에 시청자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지난 14일 뻘컵은 자신의 채널에 '영앤리치가 되고 싶은 뻘컵의 액세사리 가격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브 '뻘컵' 채널
유튜브 '뻘컵' 채널

해당 영상에는 주문 제작 맡긴 자신의 금팔찌를 찾으러 간 뻘컵의 모습이 담겼다.

금 150돈을 녹여 팔찌 기본 틀을 만들고 거기에 무려 250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영롱한 자태의 팔찌.

팔찌 제작을 의뢰받은 전문가는 "최상급 다이아몬드 250개를 구하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뻘컵' 채널
유튜브 '뻘컵' 채널

이어 전문가는 외국 래퍼들의 팔찌에 박힌 저퀄리티 다이아몬드와 달리 최상급인 'VVS+' 등급만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가격에 대해서 전문가는 "다이아몬드만 25캐럿 이상 사용됐다. 외국 브랜드 제품을 찾아보면 다이아몬드 퀄리티가 이것보다 훨씬 떨어지는데도 대략 4~5억 원에 판매된다"라고 말했다.

즉, 뻘컵의 금팔찌는 이를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유튜브 '뻘컵' 채널
유튜브 '뻘컵' 채널

원하던 팔찌를 손에 쥔 뻘컵은 "어려서부터 꼭 금팔찌가 가지고 싶었다. 이왕 갖게 된 거 뻔하지 않게 다이아몬드를 전부 박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남다른 뻘컵의 팔찌 클래스에 시청자들은 "인생은 뻘컵처럼", "저게 팔찌야.. 흉기야..", "저렇게 비싼 걸 어떻게 차고 다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구독자 37만 명을 보유 중인 유튜버 뻘컵은 과거 피트니스 스타 보디빌더 출신으로 현재 맥라렌 등을 보유한 영앤리치의 아이콘 중 한 명이다.

금동준 기자 ssi4370@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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