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뜨겁게 달궜던 BJ 보겸♥츄정, 2달 만에 동거 생활 종료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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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뜨겁게 달궜던 BJ 보겸♥츄정, 2달 만에 동거 생활 종료하기로 결정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0.05.22 1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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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츄정, 보겸 / 유튜브 '보겸 BK' 채널
BJ 츄정, 보겸 / 유튜브 '보겸 BK' 채널

집 주소 노출을 계기로 동거를 시작했던 BJ 보겸과 츄정이 약 2달간의 짧고 굵었던 동거사(史)를 마무리했다.

지난 21일 보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 이걸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츄정과 함께 등장한 보겸은 "츄정이 집으로 돌아간다"라며 둘의 동거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유튜브 '보겸 BK' 채널
유튜브 '보겸 BK' 채널

이날 츄정은 마지막 소감으로 "시청자도 그렇고 구독자도 그렇고 관심을 많이 받았다. 감사한 마음이 너무 크다"라며 그동안 자신을 아껴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그녀는 "이런 기회를 어떻게 가졌나 싶다. 집 주소가 잘 노출됐나 싶기도 하다. 민폐만 끼쳤는데 잘 챙겨주셔서 고맙다. 정신적으로 힘들 때도 조언 많이 해주셨다"라며 알뜰살뜰 자신을 챙겨준 보겸에게 감사를 표현했다.

이에 보겸 역시 "제가 더 감사드린다. 츄정이 성장하는 모습 보면서 느끼는 점도 많았다"라며 츄정과 함께 생활하면서 즐거웠다고 답했다.

유튜브 '보겸 BK' 채널
유튜브 '보겸 BK' 채널

둘의 갑작스러운 동거 종료 소식에 시청자들은 아쉽다는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2달 전 동거를 시작한 BJ 보겸과 츄정의 동거는 시청자들로부터 '윈윈'(Win-Win)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보겸은 동거 이후 츄정과의 영상을 앞세워 구독자 400만을 돌파했으며 츄정 역시 빠른 성장세 속에 구독자 20만을 돌파한 바 있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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