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번 젓는 '대왕 오믈렛' 등장…'달고나 커피'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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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번 젓는 '대왕 오믈렛' 등장…'달고나 커피' 다음?
  • 이승연 기자
  • 승인 2020.04.20 0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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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얌무가 1000번 이상 젓는 대왕 수플레 오믈렛을 만들어 화제다.

19일 게재한 영상에서 얌무는 달걀 3판을 큰 용기에 넣은 후 거품기로 젓기 시작한다.

상당한 양의 달걀이 섞이기까지 젓는 시간은 무려 2시간에 이른다.

중간중간 벌게진 얼굴로 땀을 흘리거나 팔을 떠는 얌무의 모습은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게 한다.

 

특히 "맛은 있는데 왠지 모르게 갑자기 눈물이 맺히려는 맛"이라며 시식 소감을 전하고, '젓기 은퇴식'이라는 말까지 덧붙였다.  

해당 영상은 게재한 지 1시간이 채 되기도 전에 조회 수 1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구독자들은 "이렇게 고생하는데 좋아요를 한 번밖에 누를 수 없어서 아쉽다", "당황하는 표정이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된다", "난 이 언니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남다른 크기를 자랑하는 '빅 사이즈' 음식을 만드는 얌무는 100만 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다.

앞서 400번 젓는 '달고나 라떼' 를 만들어 20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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