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조회수 1만 못 넘으면 '광고수익' 안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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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조회수 1만 못 넘으면 '광고수익' 안준다"
  • 윤서현 기자
  • 승인 2017.04.0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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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유튜브 누적 조회수 1만이 넘지 못하는 유튜버들에게 악재가 닥쳤다.

지난 6일(현지 시각) 유튜브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누적 조회수가 1만이 넘지 않는 유튜버의 경우 수익 창출을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유튜브의 수익 창출 관련 정책 변경은 저작권 침해 여부 확인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는 누적 조회수가 1만을 넘기기 전까지 해당 채널에 업로드되는 영상의 저작권 침해 여부를 확인해 저작권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또, 신인 유튜버들의 활동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누적 조회수 1만의 최소한도를 설정했다고 전했다.

최근 유튜브는 자동 광고 게재 시스템 사용으로, 부적절한 영상에 광고가 게재된 기업들의 보이콧으로 해당 정책 또한 보완한 바 있다.

윤서현 기자 seokoseohony@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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