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가 숨은 싸움꾼 찾는 'AFC'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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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가 숨은 싸움꾼 찾는 'AFC'를 개최합니다"
  • 윤서현 기자
  • 승인 2017.03.2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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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아프리카TV가 '파이터 BJ 격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최근 아프리카TV는 'BJ계의 숨은 파이터'를 찾는 대회 'AfreecaTV Fighting Championship (AFC)'를 오는 25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출사표를 던진 BJ가 로드FC 절대 고수와 1대 1로 맞붙어 싸움 실력을 테스트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재는 20여명의 BJ가 참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AFC 출전을 판가름하는 '지옥의 3분' 테스트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25일, 4월 1일, 8일 저녁 7시에 로드 FC 압구정점에서 열린다.

오는 25일에 펼쳐지는 1주차 테스트에는 아프리카TV 격투기 콘텐츠에서 준우승한 BJ고말자, 태권도 유단자인 BJ거루 등이 라인업에 올랐다.

테스트를 통과해 출전권을 얻은 BJ들은 AFC 대회 전까지 개인방송에서 시청자에게 훈련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BJ들과 맞붙을 4명의 절대 고수는 밴텀급 신성 김종훈, RODE FC 코리아 3 대회에서 승리한 박대성, RODE FC 영건스에서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라인재, 일본의 미노와맨을 TKO로 꺾은 손혜석 선수다.

이 재야의 고수를 가리는 AFC 본 대회는 4월 29일 저녁 7시에 로드FC 압구정점에서 열린다.

AFC는 '아프리카TV 자체 격투기 콘텐츠'로 유명한 BJ거제폭격기가 MC를 맡아 진행하며, 그의 개인방송국과 아프리카TV AFC 공식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AFC' MC BJ거제폭격기, RODE FC 코리아 3 우승자 박대성
윤서현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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