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아쉬워요", 한국인이 외국호텔서 지나치는 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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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아쉬워요", 한국인이 외국호텔서 지나치는 서비스는?
  • 권호진 기자
  • 승인 2019.11.20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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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알남YAN' 채널

외국 호텔 이용 시 헬스장을 꼭 이용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영상이 인기다.

'영어 알려주는 남자' 유튜버 '영알남'은 한국인들이 외국 숙소에서 자주 놓치고 있는 것들을 언급했다. 영알남은 “어메니티라고 불리는 치약, 칫솔, 비누, 샴푸 등 등 호텔에서 공짜로 제공하는 것들을 놓치고 있다”며 “그중에서도 헬스장이 제일 돈 아깝다”고 전했다.

영알남은 호텔 '노보텔'을 예로 들었다. 2인 기준 1박에 20만 원 정도인 노보텔 헬스장의 일일권 금액은 3~4만 원 수준. 이 때문에 이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6만 원 정도는 버리고 간다는 것.

유튜브 '영알남YAN' 채널

영상 속에서 영알남이 공개한 호텔 헬스장은 쾌적하고 넓었다. 또 ‘프리 웨이트 존’이 잘 마련되어 있었다. 그는 “(헬스 기구가) 쫙 진열돼 있는 것이 외제차가 진열돼 있는것과 똑같다 볼 수 있다”고 만족스러운 헬스장 환경에 대해서 평가했다. 

이후 영알남은 헬스장의 다양한 기구들을 이용하며 운동을 진행한 뒤 영상을 마무리 지었다.

유튜브 '영알남YAN' 채널

한편, 누리꾼들은 ‘차라리 6만원 할인을...’, ‘우리 같은 ’헬창‘들이 반가워할 소식이다’, ‘있다는 걸 알아도 가지 않는다’는 등 헬스장이 있더라도 이용하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이 대다수를 이루었다.

권호진 기자 kgn3269@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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