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이름 딴 '불법사이트' 고소하겠다 나선 BJ보겸
상태바
자신 이름 딴 '불법사이트' 고소하겠다 나선 BJ보겸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9.11.06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튜브 '보겸TV' 채널

보겸이 자신의 이름을 딴 불법 만화 공유사이트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지난 4일 보겸은 ‘너무 화가 나네요 이거 뭔가요 대체?’라는 영상을 올렸다. 

보겸은 3년 된 팬으로부터 자신의 이름을 딴 불법공유 만화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분노를 표출했다. 

해당 사이트에는 보겸의 캐릭터를 딴 로고가 사용되고 있었고, 사이트 주소 역시 보겸 스펠링을 따라해 마치 보겸이 직접 운용하는듯 행세를 하고 있었다. 

또 사이트 내에는 야한 일본 만화와 국내 유명 웹툰들이 무단으로 퍼날라 공유되고 있었고 상단에는 불법 도박을 홍보하는 배너들로 가득 차 있었다.

특히 수위가 높은 장면이 담긴 성인 웹툰을 본 보겸은 “이건 고소해야 되지 않냐?”고 말하면서 더욱 분노했다.

보겸은 "불법사이트 운영으로 올해 새롭게 거주하고 있는 대구 가태리와 복학한 군산대학교에 에서 쫓겨나는 사태가 발생되지 않겠냐"고 걱정스러운 말을 남기기도 했다. 

보겸은 해당 사이트를 고소해 배너를 내리도록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