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외질혜, 도넘은 악플러에 고소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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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외질혜, 도넘은 악플러에 고소 결심
  • 백승철 기자
  • 승인 2018.07.0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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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외질혜 인스타그램 >

아프리카 TV BJ 외질혜가 도를 넘은 악플러들에 대해 고소할 것을 시사했다.

지난달 30일 외질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 캡처 화면을 업로드하며 '글과 댓글 전부 다 따놨고 니들이 한 행동은 니들이 책임지세요'라며 악플러들을 고소할 것을 시사했다.

"대한민국에서 살지 말고 독도는 일본 땅! 이라고 외쳐", "철구랑 결혼했다는 것 자체가 끼리끼리다" 등 본인과 철구를 향한 악플도 있었지만, 특히 외질혜가 화가 난 부분은 자신의 딸인 연지 양에 대한 악플이었다. "태어나보니 애XX끼가 XX", "연지가 공부하겠냐", "나중에 자살 안 하면 다행" 등 도를 넘는 악플이 있었던 것이다.

< 출처 - 외질혜 인스타그램 >

도를 넘은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한 외질혜. 도를 넘은 악플이 실제 고소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는 만큼 앞으로의 대응이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댓글을 다는 누리꾼들의 자중도 필요해 보인다.

백승철 기자 hotzzha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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