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티비(TV), 27~28일 대전 BJ·유저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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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티비(TV), 27~28일 대전 BJ·유저 간담회 진행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8.04.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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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아프리카TV가 대전 BJ·유저와의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아프리카TV는 27일(금)부터 이틀간 대전 KW컨벤션센터컨벤션홀에서 BJ와 유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2018년지역간담회 대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금)에는 BJ 간담회, 28일(토)에는 유저 간담회가 열린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지역간담회는 아프리카TV의 진정한 주인인 BJ와 시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프리카TV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논의하는 한편 서로 간의 유대감도 형성하는 자리다. 지난 2016년부터 열린 지역간담회는 전국 9개 도시를 돌며 지금까지 BJ 약 1,200명, 유저 320여 명과 만나 공감과 소통을 이어갔다.

대전 간담회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BJ와 유저로 나뉘어 각각 진행된다. BJ와 유저가 아프리카TV 내 상이한 서비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각유저 별 맞춤 소통을 위해서다. 먼저 BJ간담회는 토크 콘서트형식으로 열린다. 딱딱한 Q&A 프로그램에서 탈피해자유로운 토론 형식으로 BJ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자신들의고민을 전달할 수 있도록 방식을 변경했다.

아프리카TV 2017 간담회

이어서 유저 간담회는 BJ 공연,BJ·운영자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아프리카TV의신규 서비스 및 소통센터 소개 등의 순서로 꾸며진다. 또한 개별Q&A 프로그램 시간도 진행된다.

격의 없는 소통에 걸맞은 다채로운 콘텐츠도 지역간담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BJ 간담회에서는 BJ 권도연과 파이의 노래와 댄스 공연을 선보이고, 유저 간담회에서는 BJ 바이올린세영과 혜이니가 노래와 악기 연주를들려줄 예정이다.

아프리카TV는 '2018년지역간담회 대전' 참여를 희망한 BJ·유저 신청자 중 약 200명을 현장에서 맞이한다. 현장에 참석한 BJ와 유저들에게는 아프리카TV가 제작한 특별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BJ 간담회는 아프리카TV 공식방송(afreecatv.com/bjmeeting)으로 생중계된다.

한편, 아프리카TV는 지속적으로간담회를 열고 이용자들과 소통을 강화해 아프리카TV만의 '소통과공감'이라는 서비스 철학을 다질 예정이다.

 

김영호 기자 rladudgh84@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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