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유튜브 팬페스트 최고 무대 펼친 '라온리'가 인스타에 남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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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튜브 팬페스트 최고 무대 펼친 '라온리'가 인스타에 남긴 글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8.02.26 1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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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리 인스타그램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18 라이브쇼에서 최고의 무대를 펼친 커버송 유튜버 라온리(Raon Lee, 이라온)가 소감을 남겼다. 

지난 25일 라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모습 사진과 함께 무대를 펼친 밴드의 사진을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라온리는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18 라이브쇼'에서 3가지의 노래를 부르며 팬들과 뜨겁게 교감했다. 

이날 무대에서의 라온리는 커버송 유튜버로 한정하기에는 굉장한 실력을 보여줬고, 여느 가수의 콘서트 못지않은 출중한 실력을 과시해 찬사를 받았다. 

<사진 - 전준강 기자>

라온리는 "많은 관객 앞에서 노래하는 건 처음이라 긴장됐지만, 팬 여러분의 큰 함성과 응원 덕분에 힘이 나서 방방 뛰었다"라고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어 "평생토록 잊지 못할 값진 경험이었다"라는 멘트를 덧붙여 모든 게 팬 덕분이라는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 특히 자신이 최고의 무대를 펼칠 수 있도록 힘써 도와준 밴드(드럼, 기타, 베이스, 피아노)에 감사함을 전하는 걸 잊지 않았다. 

라온리는 "같이 멋진 무대 꾸며준 우리 밴드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사 준비에 힘 써주신 구글코리아 외 스탭분들께 감사하다"라면서 "관객석에서 응원해준 모든 팬분께 감사하다. 사랑해. 덕분해 행복했다"라고 글을 마쳤다.

팬들은 "공연 정말 좋았고, 안 갔으면 후회했을 것", "라온리는 무대에서 더 빛난다", "정말 존경 그 자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를 응원했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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