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풍계 큰손의 부인, "BJ들과 문란한 관계"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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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풍계 큰손의 부인, "BJ들과 문란한 관계" 폭로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7.03.06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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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별풍선 수익 구조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남편이 여자BJ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며 폭로 글을 올렸다.

어제 5일 새벽2시 경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인터넷방송 갤러리'에 "X친 남편이란 인간과 여자BJ들 관계" 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서론에는 "지금 말하는 모든 이야기가 사실임을 강조하고자 실명으로 올립니다"는 말과 함께 글쓴이는 '서민정'으로 되어 있었다. "이 게시판.. 그 BJ들도 파키라행운도 자주 보는듯하더이다.. 그래서 여기에 올립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글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자신의 남편은 파키라행운이라는 닉네임으로 아프리카TV에서 여러 BJ들에게 10여억원의 별풍선을 쐈으며 그 빌미로 바람을 피고 다녔고 잠자리까지 했다며 억한 심경을 전했다.

"둘째를 낳은 지 얼마 안된 상황이였다, 사업 돕느라 10여억원을 친정에서 지원해줬는데 그걸 다 여자BJ들 만나서 갖다 받쳤다.."며 여태껏 남편이 아프리카에서 여자BJ들에게 쏜 별풍선 자금 출처를 밝혔다.

남편이 친정에서 받은 사업자금을 아프리카 여자BJ들과 바람피는데 썼다며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이글 보면 니 X들 뜨끔하지 싶다 기대하고 있어라 변호사와 법적인 내용들 지금 준비중이고 이미 많은 증거와 자료 확보하고 있다, 곧 눈으로 보여주겠다"라는 말을 하며 후폭풍을 예고 했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작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또 다른 누리꾼은 "실제로 파키라행운은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별풍계 큰손이였으나 얼마 전 아프리카 탈퇴했다"며 신빙성을 더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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