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브라' 노출, 수위조절 없는 아프리카TV
상태바
'팬티+브라' 노출, 수위조절 없는 아프리카TV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7.03.06 15: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 아래 속옷 노출 의상으로 댄스를 추고 있는 BJ꿀수진

BJ꿀수진이 방송에서 위 아래 속옷이 다 보이는 노출 의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어제 5일 BJ꿀수진은 생방송에서 팬티와 브래지어가 다 비치는 옷을 입고 나와 춤을 췄지만 아프리카TV에서는 아무런 제재가 없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되어 볼 수 없지만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BJ꿀수진 댄스 영상 캡쳐가 떠돌고 있다.  

영상 속에서 BJ꿀수진은 하얀 색상의 레깅스에 팬티가 다 비쳤고 상의는 크롭 가디건을 입어 허리가 다 드러났다. 상의도 마찬가지로 흰색 브래지어가 다 보였다. 겉옷과 속옷 전부 색을 맞춰 입은 것처럼 하얀색이였다.

노출 의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BJ꿀수진 모습

카메라 각도는 위에서 아래로 향해 있었고 화면에는 목부터 무릎 위까지만 비치고 있었다. 누가 봐도 수위가 높은 의상과 댄스였지만 아프리카TV는 별다른 제재가 없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수위가 팝콘TV 수준이다.", "심하다 정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