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오디션 'WANNA B' 출연자 위해 최군과 강은비 손잡았다
상태바
크리에이터 오디션 'WANNA B' 출연자 위해 최군과 강은비 손잡았다
  • 최현진 기자
  • 승인 2017.12.14 1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은 최군(최우람), 오른쪽은 강은비 /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BJ 가운데 가장 진행을 잘 한다는 평가를 받는 BJ최군(최우람)이 신인BJ 랭킹 1위를 달리는 강은비와 함께 방송을 진행한다. 

14일 아프리카TV는 대한민국 최초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워너비'(WANNA B)에 도전하는 BJ를 응원하는 프로그램 '뭉쳐야 뜬닷!'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뭉쳐야 뜬닷!'은 아프리카TV가 제작지원을 맡은 JTBC 프로그램 'WANNA B'의 사전방송이며, 본 방송 송출 전 14일 밤 11시 50분부터 아프리카TV에서 방송된다. 

매회마다 WANNA B의 본선 진출자를 게스트로 초대해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하며, 워너비 도전기와 방송 진행 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 방송의 진행을 최군과 강은비가 함께 맡는다. 최고의 진행력을 가진 최군과 '방송·연예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강은비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첫 회 게스트는 최근 유튜브 채널 구독자 50만명을 돌파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고, WANNA B 본선에도 진출한 최고다윽박(김명준)이 출연한다. 최고다윽박은 최근 양팡(양은지), 임다(강기정)과 함께 '윽!팡임당' 앨범을 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아프리카TV 안승환 엔터테인먼트사업팀 팀장은 "뭉쳐야 뜬닷!은 아프리카TV 대표 BJ와 WANNA B 본선에 진출한 BJ가 함께하는 토크쇼 형식의 방송"이라면서 "아프리카TV가 함께 하는 JTBC의 새예능 워너비 3회차 방송에 앞서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JTBC와 이엔팩토리가 진행하는 예능 'WANNA B'는 14일 밤 3회차 방송을 맞이하며, 본선 진출자에게 첫 번째 미션이 주어질 예정이다. 

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