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서바이벌 오디션 'WANNA B' 첫 방송…3억원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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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서바이벌 오디션 'WANNA B' 첫 방송…3억원의 주인공은?
  • 진영진 기자
  • 승인 2017.11.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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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아프리카TV>

JTBC가 내놓은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워너비(WANNA B)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시청자 앞에 선보인다.

1일 밤 12시 20분 JTBC에서는 이엔티팩토리와 아프리카TV가 협업하는 프로그램 '워너비'(WANNA B)가 방송된다. 

'WANNA B'는 국내 최초로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시도하는 콘텐츠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총상금이 무려 '3억원'에 달한다.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크리에이터 그룹 '쿠쿠크루'(Cuckoo Crew)와 '공대생 변승주'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아프리카TV BJ들이 서바이벌에 도전하는 지원자들의 멘토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1인 크리에이터의 방송 진행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 노하우, 주의점 등을 도전자들에게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아프리카TV는 'WANNA B'의 첫 방송에 앞서 오늘(30일) 밤 11시 30분부터 멘토 BJ와 출연진의 아프리카TV 합동 생방송을 통해 분위기를 띄운다는 계획이다. 멘토 BJ와 그룹 god의 맏형 박준형이 직접 시청자와 소통하며 첫 방송을 함께 시청한다.

첫 방송되는 'WANNA B'의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박준형이 시청자들의 질문에 좋은 정보를 전해줄 것으로 예상되며, 어떤 방향으로 프로그램이 전행될지 자세하게 알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송은 JTBC는 물론 아프리카TV에서도 실시간으로 방송을 볼 수 있다. 이휘재가 MC를 맡고 가수 이재훈, 박준형, JTBC플러스엔터트렌드 채널 강주연 본부장, 쎄씨 매거진 차인선 편집장이 멘토이자 국장 역할을 담당한다.

WANNA B 우승팀, 준우승팀, 미션 우승팀에게는 총 상금 3억원이 분배 지급되며 다양한 활동 혜택도 주어진다. 아시아 24개국에서도 온라인 동시 중계되는 만큼 수많은 시청자에게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알릴 수 있다.

진영진 기자 kellyman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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