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포스팅 '채널좀비왕'과 연계해 크리에이터 상품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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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포스팅 '채널좀비왕'과 연계해 크리에이터 상품 개발한다
  • 진영진 기자
  • 승인 2017.11.2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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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포스팅

MCN(Multi Channel Network, 다중 채널 네트워크) 산업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이 점차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24일 인플루언스 마케팅 플랫폼 기업 스마트포스팅은 MCN 콘텐츠를 제작하는 '채널좀비왕'과 전략적 마케팅 제휴(MOU)를 체결해 상품 개발부터 게임 광고주 대상 마케팅 사업을 공동 전개한다고 밝혔다.

약 31만명의 소셜 인플루언서가 스마트포스팅에서 활동하면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스마트포스팅 플랫폼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고 있으며, 회사는 광고 소재와 성과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포스팅은 영상 조회수와 애플리케이션 설치수, 상품판매 실적 등의 성과를 분석해 콘텐츠를 제작한 인플루언서에게 수익금을 지급하는 방식의 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포스팅은 '채널좀비왕'에 소속된 21명의 인기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실시간 방송과 편집 영상, 튜토리얼 VOD 제작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작된 콘텐츠는 유튜브·페이스북·트위치·네이버 포스트 등을 통해 퍼져나갈 예정.

채널좀비왕

이에 더해 스마트포스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이 더해져 콘텐츠의 확산과 실제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도 있게 된다.

독특한 콘텐츠를 통해 '충성도' 높은 독자를 다수 보유한 '채널좀비왕'이 어떠한 방식으로 스마트포스팅과 교류해나갈지 관심을 모은다.

스마트포스팅은 채널좀비왕과 함께 ▲플랫폼-크리에이터 협력 및 교류 확대 ▲상호 이익 증진 위한 채널 교류 ▲on-off라인 공동 마케팅 추진 ▲공동 마케팅 상품 개발 및 상품 판매 활동 등에 관해 논의할 계획이다.

스마트포스팅 김학철 커뮤니케이션팀 PR담당은 "누구나 플랫폼과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면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는 시대에서 일반인들이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라면서 "채널좀비왕의 크리에이터들과 시너지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진영진 기자 kellyman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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