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PF 대한민국 1인방송대상' 내일 개최…크리에이터도 '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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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PF 대한민국 1인방송대상' 내일 개최…크리에이터도 '상' 받는다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11.2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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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BCPF 1인 방송대상'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유튜브 채널 'T-VIRUS Films (티바이러스)'의 콘텐츠 영상.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드'를 실사화 했다. / 유튜브 'T-VIRUS Films (티바이러스)'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 롯데홈쇼핑이 후원하는 '2017 BCPF(Broadcasting Content Promotion Foundation) 대한민국 1인 방송대상'이 개최된다.

오는 23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에 자리한 대경빌딩에서는 '2017 BCPF 대한민국 1인 방송대상'이 많은 크리에이터의 참가 속에서 열린다.

'2017 BCPF 대한민국 1인 방송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만19세 이상, 개인채널을 꾸준히 운영하는 1인 크리에이터들에게 공모를 받아 공익성·창의성·소구력·콘텐츠 내용 등을 평가한 뒤 대상·공익·창의 부문으로 나누어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앞서 주최측은 지난 9월19일부터 10월19일까지 1달 동안 공모를 받았고 예심에서는 누리꾼의 '좋아요' 수와 전문심사위원의 평가를 합산해 본심 진출자를 가렸고, 본심에서는 1인 방송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이를 통해 총 5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

먼저 '2017 BCPF 대한민국 1인 방송대상' 영예의 대상에는 유튜브 채널 '티바이러스'(T-VIRUS Films)를 운영하는 김태균 씨가 선정됐다. 티바이러스는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드', '서든어택', '팩맨', '리그오브레전드' 등을 실사판으로 제작한 영상이 업로드되는 채널이다.

이어 공익 부문 최우수상은 유보연 씨가 선정됐고, 우수상은 '똘똘똘이' 정태준 씨가 차지했다. 공익 분야의 경우 국내 MCN 기업 및 단체에서 추천한 크리에이터만 지원할 수 있었다.

창의 부문에서는 '빨간토마토' 이승재 씨가 최우수상을, '주노준호' 임준호 씨가 우수상을 가져갔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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