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러너·꽃빈 부부 'G-STAR 2017'서 '팬미팅·팬사인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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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러너·꽃빈 부부 'G-STAR 2017'서 '팬미팅·팬사인회' 진행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11.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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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유리 기자>

오랜 기간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며 인기를 얻어온 부부 크리에이터 러너(윤대훈)와 꽃빈(이현아) 부부가 'G-STAR 2017'에 등장했다.

지난 16일부터 부산 벡스코(BEXCO)에서는 세계적인 게임 축제 'G-STAR 2017'이 개최돼 일일 관객 4만명 이상을 끌어모으고 있다.

러너·꽃빈 부부는 이날 현장에서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 동안 100명의 팬들을 만나 '팬미팅·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현장 선착순이 아닌 사전신청으로 진행됐는데, 현장에는 사전에 신청하지는 못했지만 두 부부를 직접 보고 카메라에 담으려는 사람들까지 몰려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김유리 기자>

러너는 함께 '셀카'를 요청하는 팬들의 요구에 흔쾌히 응하며 함께 사진을 찍었고, 꽃빈 또한 팬들의 요구에 웃음을 보내며 화답했다.

현장에 몰린 팬들은 러너와 꽃빈의 손짓과 표정 하나하나에 환호했고, 사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찍은 이들은 매우 기쁨에 찬 웃음을 얼굴에 머금었다.

한편 러너와 꽃빈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블루홀이 새롭게 제작한 게임 'A:IR 에어'의 팀대결을 팬들과 함께 펼친다. 러너팀VS꽃빈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특별히 국내 최고의 캐스터 전용준이 해설을 맡는다.

<사진 - 김유리 기자>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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