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 'G-STAR 2017'에서 팬사인회 여는 스트리머 러너·꽃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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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벡스코 'G-STAR 2017'에서 팬사인회 여는 스트리머 러너·꽃빈
  • 최현진 기자
  • 승인 2017.11.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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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프리카TV에서 트위치로 플랫폼을 옮겨 실시간 방송 활동을 시작한 러너(윤대훈)·꽃빈(이현아) 부부가 '팬미팅&팬사인회' 소식을 알렸다.

지난 13일 러너·꽃빈 부부는 실시간 방송을 통해 "오는 18일 토요일 오전 11시~12시 '팬미팅&팬사인회'가 있다"라고 팬들에게 알렸다.

두 사람은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드'를 제작한 회사 블루홀이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데, 게임 크리에이터인 러너의 팬들이 'G-STAR 2017'에 많은 흥미를 느낀다는 점을 고려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유튜브 '러너 꽃빈TV'

세계적인 게임 축제 'G-STAR'에는 수만명의 사람이 몰리기 때문에 '팬미팅&팬사인회'는 현장 선착순 행사가 아닌 '사전 신청'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름과 사는 지역, 휴대폰 번호, 꼭 와야 하는 이유를 적어서 담당자 메일 'sooji.han@ch.net'으로 보내면 심사를 통해 참가자를 선발한 뒤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이에 팬들은 "부산은 너무 멀지만, 꼭 간다", "팬미팅&팬사인회 순회공연을 해달라", "100명은 너무 적다. 1만명은 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큰 흥미를 보였다.

'팬미팅&팬사인회'가 끝나고 나면 블루홀이 새롭게 제작하는 게임 'A:IR 에어'의 팀대결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러너팀VS꽃빈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특별히 국내 최고의 캐스터 전용준이 해설을 맡는다.

유튜브 '러너 꽃빈TV'
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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