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총상금 '3억원' 크리에이터 오디션 'WANNA B' 제작 지원
상태바
아프리카TV, 총상금 '3억원' 크리에이터 오디션 'WANNA B' 제작 지원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11.14 1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가 '3억원'의 상금이 걸린 국내 최초 크리에이터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워너비'(WANNA B) 제작을 지원한다.

14일 아프리카TV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워너비'(WANNA B)의 제작 지원을 하며 JTBC와 함께 스타 크리에이터를 발굴한다고 밝혔다.

오는 30일 밤 12시 20분에 첫 방송되는 'WANNA B'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콘텐츠 오디션 서바이벌로 총상금이 무려 '3억원'에 달한다. 

진행은 인기 MC 이휘재가 맡고, 쿨의 보컬 이재훈, god의 박준형, JTBC 엔터트렌드채널 본부장 강주연, 잡지 쎄씨 편집장 차인선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1등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은 매 라운드마다 콘텐츠 제작 미션을 부여받고, 지정된 시간까지 이를 제작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분야별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역량을 키워나간다.

심사를 통해 상위 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지며, 경쟁하는 모습은 해외 9개국에서 온라인으로 동시 생중계된다.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최중 우승팀, 준우승팀, 미션 우승팀에게는 총상금 3억원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후 크리에이터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도 주어진다.

아프리카TV 안승환 엔터테인먼트사업팀장은 "JTBC 'WANNA B'에 끼와 재능이 넘치는 많은 BJ가 지원하기를 기대한다. 아프리카TV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제작 지원을 넘어 프로그램 성공과 1인 미디어 스타 탄생을 위해 다방면에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프리카TV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콘텐츠 오디션 JTBC 'WANNA B'를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WANNA B'에 도전하고자 하는 뜻이 있다면 자신의 끼·재능·아이디어를 어필할 수 있는 영상, 자기소개 영상을 제작해 'ioztv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국적·성별·나이·경력·장르 등 그 어떤 것에도 관계없이 1인 크리에이터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15일(수요일)에 마감된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