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져현터 '지스타 2017' 참가…"악어, 마인크래프트 대회 결승 해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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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져현터 '지스타 2017' 참가…"악어, 마인크래프트 대회 결승 해설할 것"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11.14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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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져헌터, G-STAR 2017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명이 넘는 유튜버 김이브, 악어, 양띵 등을 보유한 MCN 전문기업 트레져헌터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 2017'(G-STAR 2017)에 참가한다.

14일 트레져헌터는 크리에이터 콘텐츠 기업으로는 최초로 G-STAR 2017 B2B 부스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트레져헌터는 행사 기간 ▲국내 게임사 해외시장 진출 전략 ▲해외 게임사의 국내 진출 방안 ▲국가별 현지 탑 크리에이터 연계 맞춤형 캠페인 전략 등을 개발사와 퍼블리셔에게 제공하고 상담할 계획이다.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 캠페인 전략에 장점이 있는 트레져헌터인 만큼 국내외 게임사에게 이들을 활용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략을 제안하겠다는 목표다.

현재 트레져헌터 해외법인은 도쿄, 상하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호치민, 방콕 등에서 제휴한 크리에이터 전문회사와 함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광고 집행 및 관리를 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악어' / 유튜브 'Treasure Hunter (트레져헌터)'

트레져헌터는 위 행사 말고도 G-STAR 2017을 관람하러 오는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 마인크래프트 크리에이터 악어(진동민)가 'WEGL(월드 이스포츠 게임스&리그) 파이널'에서 마인크래프트 리그 결승 해설을 맡으며, '악어크루' 또한 'G-LAND Festival' 무대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악어'는 마인크래프트 실시간 방송 시청자가 최대 6만~7만명에 가까울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어 많은 팬이 그의 해설을 반기고 있다.

트레져헌터 송재룡 대표는 "트레져헌터가 국내 크리에이터 콘텐츠 기업 대표로서 G-STAR 2017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면서 "트레져헌터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솔루션이 국내외 게임사들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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