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토크콘서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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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토크콘서트' 연다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11.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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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전준강 기자>,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방송통신위원회 주최,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최하는 2017 시청자미디어축제 주간 행사 '지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시대'가 오는 15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국내 최고의 '먹방' 크리에이터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 170만명이 넘는 '밴쯔'(정만수)가 참여한다.

'지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시대'는 사전·공식·부대행사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스마트폰 라이브 퀴즈쇼 ▲푸드 크리에이터 밴쯔의 토크콘서트 ▲청소년 웹드라마 발표회 및 시상식 ▲장미상영회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스마트폰 라이브 퀴즈쇼'는 사전행사이며 양방향 소통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미디어 관련 퀴즈와 게임을 진행하고 정답을 맞춘 이에게는 선물이 제공된다.

공식방송은 10·20 세대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먹방' 유튜버 밴쯔가 나서 '1인 방송의 모든 것'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펼친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물론 1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평소 밴쯔는 시청자의 사소한 궁금증도 자세하게 답을 해주는 크리에이터로 알려져 있으며, 먹방은 물론 '다이어트 식품' 사업도 하고 있는 만큼 '성공'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잘 전달해줄 것으로 보인다.

또 청춘 공감 멜로 드라마로 '웹드라마' 신드롬을 불러온 '연애플레이리스트'의 백준영 촬영감독과 제작진, 100여명의 청소년이 지난 4일부터 제작한 청소년 웹드라마를 선보이는 발표회와 시상식이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대전미디어센터 홍미애 센터장은 "미디어센터 내 1인 미디어 제작실의 구축을 알리고 누구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라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대전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전화(042-865-3700)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시청자의 방송 참여와 권익 증진을 위해 13일부터 17일까지 대전센터를 비롯한 전국 7개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2017년 시청자미디어축제'의 하나로 기획됐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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