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커넥·미디어프론트 '크리에이터' 위한 MCN사업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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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넥·미디어프론트 '크리에이터' 위한 MCN사업 MOU 체결
  • 진영진 기자
  • 승인 2017.11.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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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넥

MCN(Multi Channel Network) 마케팅플랫폼 유커넥(uconnec)과 융·복합 미디어 제작전문기업 미디어프론트가 MCN 사업에 관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지난 2일 유커넥과 미디어프론트는 실시간 1인 미디어 증강현실 솔루션 '허니뷰' 공동 마케팅을 통해 시너지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미디어프론트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과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등 융·복합 미디어를 다루는 전문기업이며, 오랜 연구개발 끝에 '허니뷰'를 출시해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허니뷰는 1인 미디어 방송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실시간 방송 콘텐츠에 다양한 효과를 넣을 수 있어 출시 초기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유커넥은 서울테크노파 사업화신속지원사업의 최종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다. 국내 최대 온라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특히 MCN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으로서 광고주가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선택해 계약부터 비용 지급, 최종 완료까지의 전 과정을 온라인 상에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디어프론트

특히 유튜버 등의 구독자수, 조회수, 영향력 지수는 물론 성별과 연령, 지역 등의 시청자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어 마케팅 타겟을 설정하는 데 유용한 것으로 평가된다.

유커넥은 이용자에게 마케팅 핵심지표(KPI)에 대한 실시간 리포트를 제공, 광고주 이외에도 종합 광고 대행사와 광고 기획사 등과도 강력한 파트너십을 이뤄가고 있는 플랫폼이다.

양사 관계자들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MCN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에 활력을 불어넢음은 물론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다양한 협업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영진 기자 kellyman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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