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TV 오늘부터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 스쿼드 선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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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오늘부터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 스쿼드 선발전' 개최
  • 전준강 기자
  • 승인 2017.11.0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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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카카오TV가 부산 지스타(G-Star)에서 진행될 '카카오게임즈 2017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at G-Star에 참가할 대표 스쿼드를 선발한다.

지난 1일 카카오TV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운드) '카카오TV 인비테이셔널 스쿼드 선발전'을 오는 4일까지 3일간 신도림 나이스게임TV PC방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TV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3일간 진행하는 오프라인 예선과 결선을 통해 최종 2팀을 선발한다.

이 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2팀은 카카오게임즈 2017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at G-Star 참가 시드권과 경비 지원 패키지를 제공받는다.

총 140여팀이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신청했고, 스쿼드 레이팅 기준 상위 80팀이 최종 선발돼 예선을 치른다. 예선은 2일과 3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결선에 진출할 20팀을 가린다.

결선에 진출한 20팀은 4일 오후 6시부터 총 4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최종 2팀이 선발된다.

공개된 조편성을 살펴보면 배틀그라운드 인기 스트리머 더헬의 '헬몬도' 팀과 BJ강만식이 속한 '인쓰강'팀이 속해 있는 1조가 눈에 띈다. 

또 아프리카TV 대표 배틀그라운드 BJ하얀눈길의 '언빌리버블'팀과 주안, 딩셉션, 윤루트, 실프 등 대세 스트리머가 모인 '4엔트로',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블랙워크, 댕체, 대휘, 도라의 '크..도대채' 등이 속한 2조도 '죽음의 조'라는 평가도 나온다.

배틀그라운드

3조에는 상위 스쿼드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미라클의 'EGEL', Kezwik이 속한 '극심팟', 전설적인 프로게이머였던 이윤열이 중심이 된 '지니어스T' 등이 속해 있다.

4조에는 핫식스 오버워치 APEX 시즌2, 3 우승에 빛나는 명문 FPS 게임 클랜 루나틱하이가 속해 있어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카카오TV 인비테이셔널 스쿼드 선발전'은 오로지 카카오TV 채널 나이스게임TV를 통해서만 시청할 수 있으며, 대회 중계는 카카오TV PD 마스터즈에서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박한얼 캐스터와 '고추참치' 강춘묵 해설, '지수보이' 김지수 해설이 맡는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TV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준강 기자 orionnad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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