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두컴퍼니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콩두 레드도트’, 에버모어 출격
상태바
콩두컴퍼니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콩두 레드도트’, 에버모어 출격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7.10.26 17: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콩두컴퍼니

콩두컴퍼니에서 현존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배틀그라운드 프로팀을 창단했다.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 콩두컴퍼니는 게임콘텐츠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ESL 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솔로 우승 경험이 있는 에버모어(구교민)를 필두로 팀을 설립했다.

‘콩두 레드도트’의 멤버는 최근 아프리카TV 인비케이셔널에서 팀 에버모어로 함께 우승한 ‘style-(오경철)‘,’ FordMustang-(김경표), Merald-(윤희성)’ 까지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콩두 컴퍼니 소속인 디 팀들은 다음 달 G-Star에서 열리는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에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배틀그라운드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아이템 중 하나인 ‘레드도트’의 이름을 본따 선수들과 콩두 컴퍼니 관계자가 회의에 거쳐 ‘콩두 레드도트’라는 프로팀의 이름이 탄생하게 되었다.

콩두컴퍼니는 선수들의 컨디션과 팀워크 향상을 위해 쾌적한 시설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서경종 대표는 “팀콩두에서는 계속하여 배틀그라운드 선수를 모집하고 있으며 많은 배틀그라운드 선수 지망생들이 지원해줬으면 좋겠다”라며, “배틀그라운드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전세계 최고의 배틀그라운드 팀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