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APCA 프리미어’, 트위치에서 한국어 생중계 관람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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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APCA 프리미어’, 트위치에서 한국어 생중계 관람가능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7.10.2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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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지역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APAC 프리미어’가 8강 결승전이 개최되면서 한국어 중계가 진행된다.

오는 26일~28일 간 진행되는 8강 및 결승전 경기는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 될 것이라 밝혔다.

12개 팀(한국, 중국, 북미, 대만)이 참가하는 오버워치 APAC 프리미어는 10월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되었으며 10월 26일(목) 8강전과 10월 29일(일) 결승전까지의 모든 경기가 중계진 그리고 유명 유튜버가 함께 한국어로 생중계해 설명을 돕는다.

이 날 중계를 맡은 한승엽 캐스터, 인기 유튜버 너프디스의 홍현성과 심지수, 전 Rox Orcas팀 김범훈 감독, 썬팡 권건엽의 해설로 진행돼 세계적인 선수들의 게임 플레이를 보다 자세하고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 APAC 프리미어는 총 상금 156만 위안(한화 약 2억 6000만원)을 놓고 한국, 중국, 북미 그리고 대만을 대표하는 총 12개 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접전을 펼친다.

각 나라별로 출전한 선수들로 인해 전세계 오버워치 팬들은 뜨거운 관심을 갖고 있으며 우승을 하게 되면 아시아 태평양 최고 타이틀과 70만위안 (한화 약 1억 2000만원)을 받게 된다.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팀으로 BJ러너가 구단주로 있는 러너웨이와 APEX 시즌4 우승팀인 CG Busan이 시드권을 확보해 참가하고 아프리카 프릭스와 MVP 스페이스 역시 8강에 올랐다.

이 경기는 오버워치 트위치 공식 채널(www.twitch.tv/playoverwatch_kr)과 대회 중계 트위치 채널 (https://go.twitch.tv/wdgleague) 두 곳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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