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인도네시아서 최초 국제 공동제작 1인 미디어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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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인도네시아서 최초 국제 공동제작 1인 미디어 캠프 개최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7.10.2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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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네시아 1인 미디어 콘텐츠 국제 공동제작 캠프’ 단체사진.[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국-인도네시아 1인 미디어 콘텐츠 국제 공동제작’ 캠프를 지난 16일부터 5일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와 최초로 개최된 이번 국제 공동제작 캠프는 참가 국가들과 문화적 배경과 동향 파악으로 현지에 특화된 콘텐츠 제작 기술을 습득해 현지 창작자들과 공동으로 제작하여 글로벌 능력 함량 및 해외진출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고 한다.

국내 대표로 선발된 유튜버로는 쏭냥, 신쿡, 수상한녀석들, 오땡큐 등 평가를 거친 총 4개의 팀이 참여한다.

한편 인도네시아에서는 Marsya Gusman(미용), MasakTV(요리), Gabriella Permata(여행), Adeline Thesa(음악)가 각각 선발돼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현지 방송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공동제작 최종 시사회에는 각 분야별로 양국 간의 콘텐츠 제작 방향이 상이함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고품질 콘텐츠를 선보여 시사회에 참석한 여러 전문가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라는 반응이었다고 한다.

현지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 ‘Vidio.com'와 공동 추진되었으며 캠프를 통해 제작된 콘텐츠는 올해 12월부터 Vidio.com,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과 k-콘텐츠 뱅크에서 글로벌 유통 및 홍보를 추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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