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어김없이 돌아온 오버워치 기간한정 이벤트, ‘공포의 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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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어김없이 돌아온 오버워치 기간한정 이벤트, ‘공포의 할로윈’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7.10.13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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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사 대표 FPS 게임 ‘오버워치’에서 할로윈을 맞이해 기간 한정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11일에 시작한 ‘공포의 할로윈’ 이벤트는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며 총 8개의 전설 스킨과 아케이드맵인 ‘정켄슈타인의 복수’가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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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같은 내용인 ‘정켄슈타인의 복수’ 맵에서 최종 보스로 시메트라가 등장하고 솔저, 맥크리, 한조, 아나 총 4명의 챔피언만 선택할 수 있던 것과 다르게 겐지, 토르, 위도우메이커, 젠야타가 추가 된 무한모드가 생겼다.

유튜브 - '린치클럽' 채널

무한모드는 말 그대로 모든 영웅이 죽거나 성벽이 부서질 때까지 밀려오는 적을 막는 방식으로 실제로 플레이를 한 유저들이 직접 플레이 한 영상들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재밌으면서도 중독성 있다"고 말했다.

이번 할로윈 한정 전리품에는 '완전 80년대 자리야', '용 시메트라', '해적 아나', '반 헬싱 맥크리', '이교도 젠야타', '드라큘라 리퍼' 그리고 '강시 메이' 등 새로운 전설 스킨을 포함한 50여개의 새로운 수집품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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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헨발데와 헐리우드 전장은 할로윈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내어 할로윈 버전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기간한정 이벤트는 약 3주가량 짧게 진행되기 때문에 부지런히 플레이를 해야 할로윈 아이템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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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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