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나는미도, 눈물 흘리며 '리플' 하차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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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나는미도, 눈물 흘리며 '리플' 하차 소식 전해
  • 최현진 기자
  • 승인 2022.02.02 1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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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나는미도가 유튜브 ‘리플스’ 채널에서 하차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Ripple_S(리플)’ 채널에는 ‘나는미도 리플 하차 공지’ 영상이 공개됐다.

PD가 나는미도의 마지막 촬영이라고 얘기하자 멤버 최마태는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나는미도에게 하차 이유를 묻자 나는미도는 덤덤하게 “계약이 만료됐다. 저는 이제 리플 채널에서 보실 수가 없다”고 터놓았다.

그러면서 “속상한 심정이다. 계속 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이다. 제가 멘탈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 출근하기가 버겁다. 슬프기도 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결국 눈물을 흘린 그녀는 “자세한 건 유튜브에서 말씀드리겠다. 맨날 울어서 죄송하다. 제가 감당을 못한 탓에 이렇게 된 거 같다. 좀 더 성숙해져야 될 것 같다. 죄송하다”며 팬들에게 말을 전했다.

채널 담당 PD는 “미도님과 리플이 22년 1월 31일로 계약이 종료되었다. 그동안에도 계약을 연장을 해가며 활동을 지속해왔지만, 미도님께서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셔서 1월까지만 리플에서 활동하기로 결정하셨다. 갑작스러운 공지에 많은 분들께서 오해를 살 수 있을 것 같아 짧게 덧붙이자면 최근 영상과 관련하여 급작스럽게 휴식을 결정한 것이 아닌, 오래 전부터 이야기를 서로 나눈 후에 미도님의 의견을 존중하여 결정 내리게 되었다”며 상황을 설명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유튜버 나는미도는 지난해 BJ 케이와 공개 열애 후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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