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유튜버가 캠핑장에서 폭풍 흡입한 음식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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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유튜버가 캠핑장에서 폭풍 흡입한 음식의 정체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1.04.06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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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수리수리heart' 채널
유튜브 '수리수리heart' 채널

뷰티 유튜버가 캠핑장에서 개구리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5일 유튜브 ‘수리수리’ 채널에는 ‘개구리 먹방’ 영상이 게재됐다.

수리수리는 동생이자 유튜버인 K으니와 캠핑장에서 독특한 먹방을 진행했다.

손질되어 포장된 개구리를 집어 든 그녀는 “아직 개구리를 먹어본 적이 없다. 징그럽게 생겼다”며 걱정했다.

자매가 먹게 될 개구리는 실한 살을 가진 엄청나게 큰 사이즈였다. 

유튜브 '수리수리heart' 채널

부엌에서 개구리를 튀겨내 맛을 보기 시작한 수리수리는 머뭇거리다가 입에 넣더니 “진짜 치킨같다. 튀기니까 치킨 같다”며 평을 내렸다.

동생 또한 맛있게 먹으며 “아빠 더 사주세요”라며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다음은 숯불에 구운 개구리를 맛보기 시작한 수리수리는 “느낌이 다르다. 굽네치킨 느낌이다”며 연신 구이를 먹었다.

그녀가 먹은 개구리는 손질된 식용개구리로 베트남 수입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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