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분만에 별풍선 9천개 받은 괴물 신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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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분만에 별풍선 9천개 받은 괴물 신인의 정체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1.02.04 17: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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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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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인기 스트리머 오킹이 아프리카TV에서 모습을 나타내 화제다. 

지난 3일 오킹은 아프리카TV에서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강원도 정선 숙소에서 방송을 켠 오킹은 아프리카TV 방송 시스템이 익숙치 않은 듯 조작을 하기 시작했다. 

국내 트위치 스트리머 중 열손가락 안에 드는 인기 스트리머 오킹이 아프리카TV에서 모습을 보였다.

방송에서 오킹은 “된 건가 이거?”, “트위치가 아예 안되는데 어떻게 해?”라며 답답한 반응을 보였다. 

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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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방송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아프리카TV를 켜게 됐다는 오킹.

오킹은 “별풍선 쏘지 마. 별풍선 어떻게 막아? 잠깐 켠 거야. 별풍선 쏘지 말라고!”라며 자신들 보러 와준 팬들에게 후원을 금지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괴물 신인 등장이다”, “열혈팬 관리하냐?”, “아프리카에서 보니까 너무 신선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참 방송을 진행하던 오킹은 “잘 때 내 유튜브를 봐라. 자면서 보면 광고가 다 넘어간다”며 유튜브 영상을 홍보했다.

한 시청자가 “아프리카TV로 넘어오면 봐준다”고 하자 오킹은 “그럴 수가 또 없어요. 트위치에서 재밌게 하고 있고…”라며 정중하게 거절했다. 

오킹의 등장으로 인해 아프리카TV 시청자가 순식간에 몰려 시청자 3만 2천명과 별풍선 9천여개(900만원가량)를 받았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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