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세신사로 만드는 목욕 매니아 댕댕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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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세신사로 만드는 목욕 매니아 댕댕이(영상)
  • 최현진 기자
  • 승인 2021.02.03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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윺튜브 '토토튜브[TotoTube]' 채널
윺튜브 '토토튜브[TotoTube]' 채널

얌전히 목욕하는 비숑 강아지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유튜브 ‘토토튜브’ 채널에는 ‘제목 좀 지어주세요ㅠ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아지 토토는 머리에 곰돌이 머리 모양 거품을 얹은 채 주인에게 등을 마사지 받으며 목욕을 하고 있었다.

얌전한 토토의 태도 때문인지 합성처럼 보인다는 의견도 많았지만, 토토는 목욕을 매우 좋아하는 것으로 소문난 강아지다.

눈사람을 연상하는 동그란 모양의 거품을 몸에 묻힌 채 얌전히 뒤돌아 있는 영상은 조회수가 무려 180만.

주인은 “토토는 2~3개월 아기때부터 신기하게 목욕을 할때면 저렇게 앉아서 등밀어 달라는것처럼? 자기가 앉아요”라며 토토 영상을 설명했다.

토토는 풍성한 털 때문에 커진 머리 사이즈로 인해 몸과 머리 비율이 비례하는 모습이라 더욱 귀여움을 자아낸다. 

윺튜브 '토토튜브[TotoTube]' 채널
윺튜브 '토토튜브[TotoTube]' 채널

때로는 고무대야에서 편한 자세로 몸을 눕히고 스파를 즐기기도 하는 토토.

눈을 지긋이 감고 주인이 해주는 발마사지를 받으며 미동도 하지 않는 모습이 진정으로 목욕을 사랑하는 모습처럼 보인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진짜 기가차서 말이 안 나오네ㅋㅋ”, “사장님께 반납하지 않은 채 귀가한 인형탈 알바생의 비애”, “하... 뭐라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아.. 토토는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앉아 있을까요? 너무 귀여워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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