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정브르 "문어 양식장은 이렇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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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정브르 "문어 양식장은 이렇게 생겼어요"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1.01.27 2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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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정브르' 채널
유튜브 '정브르' 채널

문어를 키우고 있는 독특한 양식장이 유튜브에 공개됐다.

지난 24일 유튜버 정브르는 문어 양식장에 방문한 영상을 자신의 채널에 게재됐다. 

전라남도 여수에 위치한 거문도까지 찾아간 정브르는 양식장에 도착해 여러 생물들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유튜브 '정브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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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물고기가 잔뜩 떠 있는 그물에는 물고기가 아닌 문어들이 살고 있었다.

양식장 주인은 문어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물고기를 잔뜩 뿌려뒀다. 

그물 가장자리에는 문어들이 잔뜩 붙어 있는 모습이었다.

정브르는 그물속에 카메라를 집어넣어 수중 속 촬영을 시도했다. 

유튜브 '정브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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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비친 그물 속에는 마치 심해 정글처럼 보이는 곳에서 문어들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임의로 설치된 구조물에 문어가 몸을 숨기는 듯이 붙어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물을 수면 위로 걷어 올리자 수많은 문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때 여러 대의 활어차가 큰 배를 타고 거문도 섬에 위치한 양식장으로 모인 것이 독특했다. 

인부들은 열심히 문어를 활어차에 싣기 시작했고 여러 대의 활어차에 문어가 점점 채워지기 시작했다. 

엄청난 규모로 여러 대의 활어차에 담긴 문어 운반 작업에 정브르는 감탄을 표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64만, 좋아요 5천 4백개를 기록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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