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세영, 여신강림 주경이 메이크업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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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 여신강림 주경이 메이크업 완벽 소화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1.01.22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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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평티비 YPTV' 채널
유튜브 '영평티비 YPTV' 채널

 

개그우먼 이세영이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 주인공 이주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가 여신강림이라는 만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 여신강림 드라마가 나왔잖아요. 거기 제작발표회 MC를 제가 맡게 됐었어요. 언젠가 한 번쯤 여신강림 끝나기 전 콘텐츠를 만들어보겠다 약속했었다”며 주경이 메이크업을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오늘 이렇게 드디어 화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경이 제일 유명한 장면을 찾았어요. 이 화장을 한 번 해볼게요”라며 핸드폰 속 이주경 사진을 카메라에 비췄다. 

유튜브 '영평티비 YPTV' 채널

이세영은 구독자들이 요청했던 렌즈를 언급하면서 “오늘은 만화처럼 반경 큰 것(껴보겠다”며 렌즈를 착용해 또렷한 눈동자를 표현했다.

다음은 밝은 색의 컨실러로 이마와 광대를 커버한 후 쿠션 팩트로 얼굴 전체를 발랐다.

반짝이가 들어간 고운 파우더로 얼굴에 발라 베이스 메이크업을 끝낸 뒤 보라색 계열의 아이섀도우로 눈매를 칠하기 시작했다.

이세영은 “쌍꺼풀하고 나니까 아직 화장법을 찾는 게 어려운 거 같아. 맨날 두껍게만 하다가 얇게? 연하게? 하는 게 어색하다 보니까 지금도 자꾸 아이라인도 두껍게 얹고 섀도우도 계속 얹게 되고 그런다”며 새로 생긴 쌍꺼풀에 맞는 메이크업에 적응 중이라고 설명했다.

뒤트임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언더 라인을 그리면서도 이세영은 “뒤트임을 한 것처럼, 아 뒤트임을 했지만”이라며 계속해 쌍꺼풀이 없던 시절의 메이크업에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영평티비 YPTV' 채널

주경이 메이크업에서 사용된 비슷한 색상의 섀도우우와 반짝이로 눈매 색조를 연출해준 뒤 긴 속눈썹을 붙여 눈 메이크업을 완성시켰다.

쉐딩 섀도우로 얼굴 윤곽을 잡아주고 립글로스로 입술 화장을 마무리하자 메이크업은 끝이 났다.

유튜브 '영평티비 YPTV' 채널

완벽한 ‘주경이’를 위해 이세영은 옷과 머리까지 손질해 입고 나타나 청순미를 뽐냈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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